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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일상

가끔은 생각나는 녀석 한동안 같이 살았던 녀석 두리, 이제는 하늘나라로 가버렸지만 가끔은 생각나는 녀석 더보기
벌써 3년전 종마목장 더보기
흥이난다흥이나 딸의 선그라스 하나 선물받고 신나서 둠칫 두둠칫~-2016년 초여름 더보기
거울 가끔은 나를 보고 있는듯 하다. 조그만 내가 나를보고 있다. 넌 나보다 더멋있는 삶을 살아라 _2016년 5월 어느날 더보기
얼굴을 만들자 나이 40넘어가면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했던가... 얼굴 하나로만 살아온걸 설명하기란 때론 힘들때도 있는데. _2018. 08. 후쿠오카 유후인 어떤 작은 식당 앞에서 더보기
가끔은 나이를 잊고 딸은 내 디즈니 셔츠를 좋아한다 가끔은 내가슴팍에 미키 따라 그리기를 시도하기도한다. 그날따라 비행기타는 날이어서 기분좋은(만족스러운?) 표정이다. _2018년 여름 후쿠오카 출발직전 더보기
이유없이 좋은날 이유없이 좋은날 그냥 엄마와 아빠손만 잡고있어도 좋은날 _2015년 어느가을 더보기
가족의발견 문득 벽을 보니 나랑 많이도 닮은 사람들이 가족이 되어 있다 _History on the wall 더보기
구름위로 횡단보도 앞에서 안고있는 딸 아이의 입맞춤에 기분이 잠시 구름위로 _2017년 홍콩의 어느 횡단보도앞 더보기
행복한시간 풍선하나 들고 좋아라하는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행복한 시간 _햇살좋은 2017년 어느 봄날 더보기